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6f1c56982e6b721bb39a86bf8ec6dc104e63dbd6ad31c53944c6a







- 핵전 이후의 세상







도철은 이제 두개남은 통조림을

배낭에 넣고, 이내 라디오에서 민간인

생존자를 위한 방송을 듣고는

op지역으로 이동중이다






약탈자 그룹과의 싸움으로


3명의 사람들을 잃고


이제 그는 혼자서, 마지막 생존을위해


op지역으로 이동한다







옷에 묻은 피를 어찌할 방도가 없어


그냥 피비린내 나는 몸을 이끌고


나침반이 달린 시계를, 인상을


지뿌리며 쳐다본다 .















" 이 시발..  저기까지 걸어서 언제가.."















앞코가 너덜해진, 뉴발 신발을 터벅


터벅 옮기고 한 5분쯤 갔을까??












멀리서 탱크의 엔진음이 들려온다









황급히 몸을 숨기고,  손거울 반사로



점점 가까어지는, 탱크를 숨죽이며

주시한다.











중공군이었다.









그순간. 하늘에서 모터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이내 엄청 많은



소음소리가 들려온다.















미군 드론 수십대가, 탱크 주위를


맴돌고 있다.











그때였다.











중고군 보병대대가, 인근 숲에서

나오며 일제히 드론에 사격을 가한다













갑자기, 드론이 일렬횡대로

선회하더니, 플라즈마 폭탄을


지상5미터에서 폭ㆍ팔되고


반경내 지상에 있던, 군인들은 모두


감전사망에 이르고 만다.

















" ...  저건.. 본적이 없던 폭탄인데.. "









도철은 황급히 숲길을 따라



발걸음을 바삐 움직인다.










30분쯤 이동햇을까?







계곡무렵에 다달았을때


저멀리서. 한 무리를 발견한다








행색을 보니 바로 약탈자였다.









도철은 백팩에서. 정글도를 꺼내어


헝겊으로 손집이와 손을 묶는다.










" 이번엔 그냥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2편은 저녁에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