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8356?sid=100우크라이나 통해서 북한 공격하자는 문자를 국방장관이랑 대화에서 말하고있는데 이걸 뉴스로 내보내고있네 기자나 문자 들킨 놈이나 왜이래
근데 국회의원이 왜 텔레그램을 사용함? 보안때문에 텔레 쓰는건가?
텔레그램을 쓰지 그럼 뭘씀
카톡 쓰는줄 알았네
저거 다 기자가 찍을줄 알고 일부러 보여주는거래. 종편에서 전 국회의원이 그러더라
우크라이나 측에서 상당히 화가날만한 문자인데 이걸 일부러 보여준다고...?
ㅇㅇ 국회에서 카톡이나 텔레그램 하는 거 기자들이 다 찍을거 계산하고 하는 거래.
띠용. 그럼, 야동 보다가 걸린 놈은 뭐야?
저런 중요한 얘기는 좀 숨어서 할것이지... 보안 의식이 그렇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