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와서 하는 말이 내가 이 역겨운 냄새나는 극동을 지키고 싶지는 않은데 우리 나라 정부가 내린 명령은 명령이니 최선을 다해서 지키겠다 한 말을 했고

중공군에 한국군이 무력하게 털리니까 한국인들 유전자에 사대를 해서 중국인에 대한 복종감이 박힌게 아닌가 싶다 이래서 그런가 싶은데

그나마 좋게 평가해도 수비는 유능해도 공격은 영..... 이렇게 평하는 사람이 많아서

리지웨이가 공격서 절대 무능한게 아닌게 상부 명령만 아니면 중공군 공격 막아버리고 바로 대대적으로 공격 할 생각이였다 하고 기동전의 달인 발터 모델을 기동전으로 탈탈 털어버린게 리지웨이인데 평이 너무 박하네

말이 문제여서 그런가 적어도 리지웨이는 유전자에 그렇게 박혀있다면 그걸 깨주겠다고 화력지원량과 훈련량을 엄청 늘려서 1952년부터 독자 작전도 가능한 군대로 국군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준 사람인데

뭐 저런 말 한게 당시 GHQ 2대 총독으로, 그리고 한국전쟁 UN군 총사령관으로는 우생학적 생각이 들어간거 같은 실언 맞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