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저 함수 비행갑판의 끔찍한 단차지요
운용이라던지 성능이라던지 그런 부차적이고 부수적인! 요소를 제외하고 순전히 미적 관점에서 볼 때
저 뒤틀린 갑판은 사악한 뱀의 두 갈래로 갈라진 혀를 떠올리게 하는 순수한 미학적인 재앙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이번에 대영제국이 야심차게 내놓은 최신형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급도 이 모독적인 형상을 채택했습니다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이 그 이름을 이어받은 퀸 엘리자베스급 전함은 당대에 가장 아름다운 전함이었습니다
이제 그 미의 상징에 부여되었던 이름을 이 사악한 뱀의 혀를 지닌 배가 물려받게 되었으니 아아 이 얼마나 한탄스러운 일인가!
퀸엘 그거 쌍대가리 좆같에욧 - dc App
스키점프대 혐오를 멈춰주세요. 그들도 바다를 누비는 어였한 항모입니다
단차 없는 깔끔한 스키점프대면 괜찮아요
그럼 넌 쿠즈네쵸프야!
난 차라리 단차있는게 더 이쁘던데
갓메리카급 빠시죠 그러면
단차없는거 좋아하면 랴오닝이나 빨아라
흥 아메리카급은 그 정도 크기로 만들 거면 차라리 정색하고 정규항모로 만들었어야죠
ㄴ 웰독업어서 거희머 정규항모인데 - dc App
프린시페 디 아스투리아스 빨래요
미국이 헬기모함으로 사용한다는데 미국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암튼 갓메리카급 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