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멀리 떨어진 국가랑 전쟁을 해도 군사력을 가져다 부을 방법이 없다.
즉 대한민국 vs 소말리아 해도
실질적으로 머한민국이 소말리아에 군사력 때려박는게 어려워서 특수부대로 대충 간이나 보다가 정신승리로 끝날거고.
교황청 근위대 vs 북괴군 전체 해도
북괴가 교황청 갈아엎을 군사력 투사 방법이 없어서 의미가 없음.
미국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멀리 떨어진 국가랑 전쟁을 해도 군사력을 가져다 부을 방법이 없다.
즉 대한민국 vs 소말리아 해도
실질적으로 머한민국이 소말리아에 군사력 때려박는게 어려워서 특수부대로 대충 간이나 보다가 정신승리로 끝날거고.
교황청 근위대 vs 북괴군 전체 해도
북괴가 교황청 갈아엎을 군사력 투사 방법이 없어서 의미가 없음.
서로 주요 도시와 병력을 타격할 수 있는 핵이 존재한다면 사실 이기는것도 없음. 그냥 같이 공멸이지.
당연히 재래식 전쟁 이야기지
인근국가 아닌 국가들끼리 쌈났을 때 최대치는 포클랜드 전쟁이며 심지어 그 포클랜드 전쟁도 영국이 쳐맞은거지.
영국이 좀 많이 맞기는 했어도 결국 이겼는데
시작이 본토끼리 그렇게 멀리 있어도 영국이 쳐맞고 시작했다는 의미지 영국이 졌다는 말은 아니다.
만약 본토vs본토로 붙었으면 영국이 아르헨티나의 완전한 점령이 가능했냐? 보통은 정신승리선이고 뛰어나면 외교적 승리 수준에서 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