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한국이 전력증강을 중국을 바라보면서 했으며, 설사 중국과의 고강도 분쟁이 생기더라도 혼자 맞서는걸로 가닥이 잡혔냐? 대중국 안보에 있어서 필수요소는 미국이고 이건 일본이든 한국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지 근본적인건 같음.

한국 해군도 단독으로 중국에 맞서는게 아니라 엄연히 미해군과 연합할경우 변수를 만들 수준이면 되고, 실제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그리고 대중국 견제라는것도 북괴 때려잡는답시고 전력증강하면서 나오는 '부차적'인 면이지 처음부터 중국을 대상으로 도입하는건 거의 없다시피한데. 이지스함이든 F-35든 모두 대북전력의 일환으로 도입한거고 주변국에 대한 억제력은 여기서 나오는 부차적인 요소임. 제발 착각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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