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도 좋아햇다네..인품은 괜찮앗나보네.. 나는 하느님의 축복이 모든 독일인들에게 있기를 바란다. 수백만의 독일군인들이 아버지 조국을위해 목숨을 바쳤다.나도 이제 아들들을 뒤따른다. 모든것은 독일을 위하여ㅡ빌헬름 카이텔 최후발언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