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들 피해자들 메르켈이 진상조사를 약속했지만 무력했고 올라프 숄츠는 한술 더 떠서 기밀 유출을 비난했다. 이 사건의 여러 미스터리는 24년 현재진행형이며 그래도 독일 시민사회 운동가들에 의해 나름 밝혀진 부분은 다음과 같다. - dc official App
이 사건. 기억나네. 결국 저렇게 흐지부지 되었네. 참...
그래도 시민사회가 노력해서 숄츠가 무력하게 120년 기밀 지정해준거 2030년까지 정보공개하라고 이끌어냄 - dc App
그건 다행이네.
거기다 파쇄 방지명령까지 이끌어내서 문서보관소 설치 예정임 어느정도까지는 밝혀질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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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히려 헌수청에 책 잡힐까 말을 아끼고 유족 명예도 있지만 현재까지 중론은 헌수청이 사냥개 토사구팽 하려다가 일이 꼬였다는게 유력 추론임. 지금 대안 당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질 분위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