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땅 뺏긴 후에 소련과 폴란드가 착실하게 점령지 독일인들을 '청소'해버려서 그 지역에 남아 있는 독일계 주민이 진짜 거의 없음. 그래서 "핍박받는 동-포가 어쩌고" 이야기하는 게 불가능했음. 핍박당한 동-포는 진작에 동독으로 이주한 상태였거든.
아이러니한건 이제 러시아가 구실로삼고있단거지
게다가 명목상이지만 동서 베를린의 주권은 연합국에게 있었자너. 베를린 빼고 통일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동독이 아니라 서독으로 이주한 경우도 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