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북한과 러시아관계에 금이가는 기회일수도 있다고하다.
북한군 특수부대라 하지만 대부분은 드론도 인터넷도 접해보지 못한 병사수준이고
평생을 장군님을 위해 헌신하자 세뇌되온 군인들이 생전 처음보는 나라 전장에 사기가 얼마나 있겠냐면서
그들의 숫자를 한명이라도 더 우크라이나 군이 무력화시키는것 보다
차라리 귀순하면 병사는 3만 불 장교는 10만 불 해서 돈으로 회유하는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함
여기에 대해 상당히 자신감에 차서 확신하듯 말했음
자기는 20년동안 탈북민을 만나본 사람이고 이 만한 효과가 없다고
북한군인 전사시키는것보다 귀순하는게 북한에서는 김정은이 자기들 군인을 불신하게 만들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북한에 건 기대와 신뢰가 불만으로 바뀐다고
1. 북한군을 돈으로 회유하고 실제로 지급한다(이미 탈북민은 정착지원금 받으므로 현 재정에 전혀 무리 없음)
2. 북한군이 가족에게 돈을 송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이미 정부는 탈북민이 이북에 송금하는거 사실상 묵인상태라 틀린말도 아님)
3. 북한군 귀순사실을 알리지말라(신원을 공개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모였을때 대량 탈북 사실만 공개하면 안전하면서 러시아군과 북한에 상당한 심리적 타격을 입힘)
4. 북한군이 귀순하면서 들고 온 각종 정보들은 또한 전황에도 상당히 유리하다
5. 정부가 신뢰할 수 있는 탈북민 단체를 현지에 보내서 삐라를(이때 먹을것말고 돈) 이용하고 투향 후 만나게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솔직히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고 역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사기도 약한 북한군을 상대하는데 심리전이 훨씬 우선시 되야하고
투입된 북한군을 우크라이나군이 얼마나 막느냐 보다 얼마나 많이 귀순시키냐가 더 무시무시한거고 김정은 체면을 깍으면서 두렵게 할수있다 봄
10만불이면 1억4천만인데요? - dc App
원래 그정도 받습니다. 지금 북한군이 월 500만원 받는데요
지금 탈북민 기본 정착지원금에 한국에 도움될만한 정보나 무기 갖고오면 그거 수당 따로 받습니다 그런거 감안하면 결코 적은금액 아닙니다. 한번 보세요. 이미 탈북민들 한국에서 하나원 수료하면 수천만원 받습니다 일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