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도 명장의 이미지가 기책을 잘쓴다는게 손빈 같은 형식을 상상했는데


김유신은 그 쟁투의 시대에도 심리전이나 첩보전, 사기 돋구기,함정 같이 오히려 미래적(.?) 인 걸 많이 사용해서


당대에도 별로 간지가 안난다는... 평 가깝게 많이 들음.

그리고 후손들이 업적을 괜히 부풀려가지고

이거도 한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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