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도 명장의 이미지가 기책을 잘쓴다는게 손빈 같은 형식을 상상했는데 김유신은 그 쟁투의 시대에도 심리전이나 첩보전, 사기 돋구기,함정 같이 오히려 미래적(.?) 인 걸 많이 사용해서 당대에도 별로 간지가 안난다는... 평 가깝게 많이 들음. 그리고 후손들이 업적을 괜히 부풀려가지고 이거도 한몫함 - dc official App
김유신하면 계백 밖에 생각안남 ㄷㄷ
의자왕 : '계백아...너가 가서...거시기허야겄다.'
김유신은 유능한 정치군인 계열 같은데. 선덕여왕 시대 실권자였던 것도 그렇고
그냥 집안 자체가 정치연줄이 깊은데 전쟁도 잘한거 그래도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군인이면 왕따먹으려고 넘보는건데 분업 잘해서 그런 거 없었고 통일도 함
걍 올라운더라고 보면 되나?
ㅇㅇ 문제는 당시 신라에 그밖에 소방수가 없었다는거임 사실상 과로사. 그리고 죽자마자 친당반란 음모 터짐 사람들 절망하고 - dc App
아들 리스크 대명사 김부식이 너무 띄움+김품석 실드치는 쓰레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