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로 1차대전 가서야 나오는 100만대군을 어떻게 해서라도 7세기에 동원시킨 건 뭘까?
7세기 통일중국 스펙은 19세기 유럽 각국보다 못했는데.
근데 솔직히 분열기 중국 전쟁들 보면
수나라는 끝없는 전쟁의 종식이라는 명분으로 중국통일을 한 거라 필연적으로 군국주의가 될수밖에 없다고 봄.
전쟁을 종식시키려면 전쟁의 근원을 다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 전체주의와 군국주의가 설 수밖에 없는 곳이 중국임.
수양제가 아니었더라도 고구려를 침공했을 거라고 봄.
물론 적은 병력으로 침공했다 푸틴 꼴 나니까 거기서도 100만대군을 동원했겠지.
7세기 통일중국 스펙은 19세기 유럽 각국보다 못했는데.
근데 솔직히 분열기 중국 전쟁들 보면
수나라는 끝없는 전쟁의 종식이라는 명분으로 중국통일을 한 거라 필연적으로 군국주의가 될수밖에 없다고 봄.
전쟁을 종식시키려면 전쟁의 근원을 다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 전체주의와 군국주의가 설 수밖에 없는 곳이 중국임.
수양제가 아니었더라도 고구려를 침공했을 거라고 봄.
물론 적은 병력으로 침공했다 푸틴 꼴 나니까 거기서도 100만대군을 동원했겠지.
백만을 "동원"한 거지 탈주가 잦아서 실제로 백만이 다 고구려까지 갔던 건 아니라고 보는 학설도 있고 그것도 나름 일리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