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때가 독일이 더 자신감 넘쳤고 군사력도 건실하게 준비가 잘 돼있었는데


정작 1차 때는 프랑스 못 먹었고,


2차 때는 군비 제한 당하고 재건한지 얼마 안돼서


허술한 점이 많았고 독일군 수뇌부들도 절망하던 상황이었는데


연합국이 삽질해서 천금같은 시간을 날리고


6주 엘랑스해버려서  독일의 레벨업 상대가 되버림


그 영향으로 자신을 과대 평가한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고


수천만의 인명을 살상한 역대 최악의 전쟁으로 스노우볼이 굴러가버림


이런걸 보면 전쟁이라는게 내가 잘 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그보다도 더 중요한게


상대가 삽질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