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배합법과 맛이 비슷하니 말야 그리고 이름이 독특해서 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세르비아서 만들어진 체바피가 원조고 컨트리 소시지가 이민자들이 가서 나중에 만들거더라고 뭐 컨트리 소시지라 한국서 파는것들은 모양은 뽑아내기 쉬워서 그런가 체바피형인게 많더라고 - dc official App
미국 요리 중엔 은근 그런 요리가 꽤 많더라 - dc App
잠발라야도 원조는 스페인 파에야였던 것 처럼 - dc App
저런 미국형 소시지는 한국선 맥날 납품용 말고는 잘 안보이는게 슬프더라 컨트리 소시지라고 파는것들이 체바피형이 대부분이라 - dc App
패티형보다 구워먹기 쉬워서 그런가 - dc App
ㄹㅇ... 나도 한번 사보고 싶은데 - dc App
그 브랙퍼스트 소시지 검색하면 파는것들 다 체바피형임 패티형은 값이 훨 비싸고 - dc App
왜 그런건지 통 모르겠네... 인지도가 없어서 그런가? - dc App
원래 샤퀴테리 자체가 한국서 씹 마이너긴 했지 ㅇㅇ 오죽하면 독일,프랑스,영국,러시아서 온 이민자들이 한국서 분홍소시지와 밀가루 프레스햄 말고 없는 환경에 절망해서 자기들 원하는 물건 뽑을 공장 세우고 뽑아냈을 정도니 - dc App
공장 세웠단건 처음 들었네; 뭐 그러고보니 독일인이 세운 수도회에서 소시지 직접 만든다고 하던데 그거랑 비슷한 경우인가? - dc App
한국 샤퀴테리 문화 시작이 수도원과 이민자들이 개척한거더라고 애초에 고기 자체가 귀했다보니 샤퀴테리 만들 생각은 엄두도 못하고 분홍 소시지도 사치품이였던 시대가 6-70년대였으니 - dc App
하기사... 문제는 지금도 그게 드무니... - dc App
막짤 동그랑땡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