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보라매 초도기 배치 관련 부대 시설공사가 꼬일 수 있다고,,
당초 육군은 아파치 추가도입 후 이를 원주에 배치할 예정이었는데
이에 따라 인근 옛 미군부대 부지 일부를 활용할 계획을 세워놓았음.
따라서 아파치 도입예산에 미군부대 시설 철거 비용을 포함시키고
부지 토지정화 사업은 별도 예산으로 추진하도록 예산을 편성함.
이 과정에서 원주비행장 내 육군부대가 해당 시설로 함께 이전하면서
2028년까지 원주를 KF-21 부대로 공사하는 후속사업까지 진행 예정.
그런데 아파치 사업이 재검토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혼란이 발생함.
아파치 사업이 늦어지면 미군부대 시설 철거 사업도 늦어지게 되는데
그러면 토지정화도 늦어지고 여기에 원주비행장 공사까지 늦어질수도.
의원의 지적은 아파치를 사라는게 아니라 시설 계획 똑바로 하라는 것.
패키지 사업으로 효율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지 않냐 뭐 그런?
참고로 KF-21 배치 부대는 강릉, 원주, 예천이라고 함.
출처 :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최초 배치는 16전비로 가서 파오공이 10전비 똥파 치워줄 꺼고 그 다음은 똥파 굴리는 18전비부터 가서 똥파 치워버리고 그 다음이 8전비로 갈 꺼였어서 한참 여유 있긴함 그리고 원주에 있는 육군항공이면 71정비대인데 캠프이글 말고 홍천비행장이나 춘천비행장으로 갈 수도 있어서 마냥 엎어졌다보기는 어려움 - dc App
모 항공단 주둔 중인 춘천비행장 따로 있음 - dc App
아니씨발 저걸 묶어서 하려는게 ㄹㅇ 병신같네
아무리 봐도 아파치 도입무산이랑 아무 상관없어 보이는데 그냥 육군이 아파치 못잃어 하려고 발악하려고 하는 걸로 밖에는 안 보임
공군 21 사고싶으면 아파치 도입 찬성하라고 ㅋㅋㅋㅋㅋ 육군이 이래서 예산 전쟁에서 강하구나
예산심의문제때문에 장비도입사업에 시설비용 태우곤 했는데 이번엔
아직도 육방부구나 허
그냥 무장온 사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