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해상 전략
서해, 남해, 제주 남방에 고성능 전투함을 1척씩 띄워야한다. 최소 3직제로 뛰어야하므로 9척의 BMD가 가능한 1선급 고성능 전투함이 떠야하며 2척 이상의 2선급 고성능 방공함이 호위해야한다.
그리고 서해, 남해, 제주, 동해에 해역당 2척 이상의 연안 전투함이 작전을 뛰어야하므로 최소 3직제로 24척의 FFG가 필요하다.
즉, 세종급 혹은 그에 준하는 BDM함 9척, KDDX 18척, FFG 24척이 필요하다.
평시에는 4직제로 세종급 2척, KDDX 4척, FFG 6척을 상시 한반도 해역 띄우고 유사시 3직제로 작전 구역을 넓혀야한다.
과거 해군이 P-3 36기를 요구한 근거가 P-3C 기준으로 한반도 영해와 EEZ를 9개 권역으로 나눴을 때 상시 대잠초계를 위한 초계기 숫자가 36기였다. P-8은 P-3보다 2배의 범위를 초계하므로 기존 P-3 16기에 P-3 10기면 된다.
대잠헬기는 대형 수상함이 51척이므로 정비소요까지 60기가 필요하다.
잠수함은 디젤 잠수함 12척이 방어를 하는 사이, 공격원잠 6척이 빠른 기동으로 해군식 OCA를 해야한다.
그러므로, 세종급 3척 추가, KDDX 12척 추가, 공격원잠 6척, P-8 6기, MH-60R 28기를 추가해야한다.
니미 근데 이것만해도 20조원어치네? 괜히 나라에서 이렇게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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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소요로 두고 10~20년동안 배치하면 1년에 1~2조씩으로도 가능은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