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hnaftali/13335뉴욕타임스: 이란의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85세)가 중병에 걸렸다는 이란의 우려. 아흐메네이의 둘째 아들 무즈타바(55세)가 후계자가 될 가능성에 대해 정권 내부에서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나이도 많고 하니 아무래도 ㅇㅇ...
나이가 저쯤되면 건강한 게 더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