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뉴스위크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산림 파괴로 서식처를 잃은 전갈이 인근 도시로 모여든 후 지난해 전갈에 쏘여 사망한 사람이 184명에 달했다.
2013년 전갈로 인한 사망자 수는 70명으로 지난 4년간 약 2.6배 증가했으며, 전갈에 쏘여 상처를 입은 사람은 12만 6000여명에 달했다. 지난주 상파울루시에 사는 4살 소녀가 전갈에 쏘여 사망하기도 했다.
도심에 전갈이 번식하는 이유로 산림 파괴와 도시에 들끓는 바퀴벌레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식처를 잃은 전갈은 도시 하수구와 쓰레기장에서 바퀴벌레를 먹이로 번식하고, 그 후 도시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갈은 생명력이 매우 강해 약 7월간 먹이 없이 살 수 있으며, 단위 생식을 통해 수컷 없이도 알을 낳고 부화할 수 있는 점이 원인으로 꼽혔다.
브라질 부탄탄 연구소 로제리오 연구원은 “자연 상태에서 전갈의 대량 번식을 막을 수 있는 건 거의 없다”며 “인간과의 접점이 매우 커 상황이 점점 악화한다”고 말했다.
자연의 역습이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289902&sid1=001
2013년 전갈로 인한 사망자 수는 70명으로 지난 4년간 약 2.6배 증가했으며, 전갈에 쏘여 상처를 입은 사람은 12만 6000여명에 달했다. 지난주 상파울루시에 사는 4살 소녀가 전갈에 쏘여 사망하기도 했다.
도심에 전갈이 번식하는 이유로 산림 파괴와 도시에 들끓는 바퀴벌레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식처를 잃은 전갈은 도시 하수구와 쓰레기장에서 바퀴벌레를 먹이로 번식하고, 그 후 도시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갈은 생명력이 매우 강해 약 7월간 먹이 없이 살 수 있으며, 단위 생식을 통해 수컷 없이도 알을 낳고 부화할 수 있는 점이 원인으로 꼽혔다.
브라질 부탄탄 연구소 로제리오 연구원은 “자연 상태에서 전갈의 대량 번식을 막을 수 있는 건 거의 없다”며 “인간과의 접점이 매우 커 상황이 점점 악화한다”고 말했다.
자연의 역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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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뒤질 전갈들입니디.
이런건 겁나 무섭다 - dc App
ㄴ 기사 짤린 분량에 따르면 4명이서 8000머리 잡았는데도 저 꼬라지라는데요 - dc App
10가지 재앙인가 - Said the Tin man
오폭 - dc App
신발 안에 숨어들어간 거 모르고 신으면 당하는 거네 - dc App
곧 또 뒤지겠지
극동전갈은 별로 치명적이지 않으니까 우린 걱정안해도 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