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레이더 미사일은 상대 방공레이더가 작동중인 상황에서 상대 레이더 위치를 역추적하는게 가능함
방공망 지휘하는 사람들도 바보가 아닌지라 전시에도 방공레이더를 항시 켜놓는게 아님
아주 복합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서 항시 켜저 있는 레이더는 소수에 불과하고
나머지 방공패키지는 기동하거나 대방공탐지망에 안걸리도록 매복하기 때문에 작전시 변수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적국의 방공망을 확실하게 조지려면, 마치 벌집을 건들이는거 마냥 적국의 방공레이더를 활성화 하기위해 트리거가 필요한데
이런 역할은 f-16이나 f-15같은 스텔스기가 아니고 기동성이 뛰어난 기체들이 더 잘하는 역할임
그리고 s-400 무용론 이야기가 나오는데
의례 어느 전쟁이 그렇듯이 개별 유닛의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뒷바침하는 지휘전략, 보급 기타등등 아주 많은걸 고려해야 해서 한 사례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긴 어려워
방공망 지휘하는 사람들도 바보가 아닌지라 전시에도 방공레이더를 항시 켜놓는게 아님
아주 복합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서 항시 켜저 있는 레이더는 소수에 불과하고
나머지 방공패키지는 기동하거나 대방공탐지망에 안걸리도록 매복하기 때문에 작전시 변수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적국의 방공망을 확실하게 조지려면, 마치 벌집을 건들이는거 마냥 적국의 방공레이더를 활성화 하기위해 트리거가 필요한데
이런 역할은 f-16이나 f-15같은 스텔스기가 아니고 기동성이 뛰어난 기체들이 더 잘하는 역할임
그리고 s-400 무용론 이야기가 나오는데
의례 어느 전쟁이 그렇듯이 개별 유닛의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뒷바침하는 지휘전략, 보급 기타등등 아주 많은걸 고려해야 해서 한 사례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긴 어려워
S400사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맞아 처음은 아니지 ㅇㅇ 모든 무기체계는 항상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당장 고려해야할 인과관계가 단순 레이더의 출력 미사일의 성능 및 적재량만을 따로 때어놓고 전투 수행능력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말이야
스트라이패키지 숫자줄이는거 장점이 스텔스기인데 그냥 100대가 필요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