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랑 뉴질랜드의 관계가 다른 유럽인과 원주민 관계랑
다른점이 있듯
이 직위 역시 완전합병이 진행되던 19세기에 마오리 부족장들이 모여서
부족장중 하나를 유럽식의 입헌군주와 동격이라 주장하며
독립의지를 주장하려고 만든 직위이다.
그래서 의외로 창설부터 입헌군주가 그 목적이고
왕가도 의외로 초대에서부터 지금까지 내려온다.
그동안은 민족 노조 대표 겸 전통활동가 느낌이었는데
현 정권의 백인우월주의 구애 무리수
굳이 영연방을 유지해야 되냐?
여론으로 1달전 취임한 전하부터는 의미가 좀 달라짐
참고로 전하의 종교는 또 가톨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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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계승법 도 19세기에 유럽 베껴서 만들어서 장녀라서 계승함 왕세자 시절 찰스 3세랑 만나서 원주민 문화 더 존중하라는 대화 를 나눈적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