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가 2012년부터 도입하기 시작한 미쓰비시중공업(MHI)의 기존 12형 SSM과 비교하면 신형 SSM은 사거리가 더 길다. 신형 대함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가 2,500k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일본 서부에서 발사될 경우 중국 내륙의 미사일 기지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HI에 새로운 SSM의 연구 개발을 위해 339억 엔(2억 2,3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3 회계연도부터 2027 회계연도에 이르는 5개년 프로젝트로, 프로젝트 마지막 해인 2027년에 프로토타입 발사 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2년 12월 일본 정부가 승인한 방위력 증강 계획은 "사거리가 길고 레이더 단면적이 낮으며 기동성이 높으며 모듈화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섬 방어용 신형 대함 유도 미사일 연구"를 견제 방어력 강화를 위한 필수 프로젝트로 명시했다.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4/10/japans-khi-to-test-launch-new-island-defense-missile-in-fy2027/

Japan's KHI to test launch new 'island defense missile' in FY2027 - Naval NewsKawasaki Heavy Industries will conduct the first test launch of its new anti-ship missile for the defense of remote islands in fiscal year FY2027www.navalnews.com



12식 지대함 미사일 개량형과는 다른 미사일이라고함..


최대 사거리는 2,500km이고 일본의 도서방위용 지대함(+대지) 미사일이며,


2027년에 첫 시험발사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