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내에서 한국어를 통역까지 하는놈이

굳이 남한과 척지고 북한과 연계 되어서

죽을지도 모를 전쟁터에 간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북한내 러시아어도 보면

예전에 영국에서 탈북한 외교관도

자기 원래 러시아어 진학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소련말 그거 텃다고

영어를 배우라 해서 영어 배웠다고

그런 썰이 있는데ㅋㅋ


그렇게 영어 배운 사람들이 60대인데

이후 세대는 언어 학습은 뭐 안봐도 뻔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