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은 결국 경제력 아님?
현재 가진 병력, 장비로만 판단을 하면
국군이 영프독, 일본은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을 압도하게 느껴지는데
어느정도 체급있는 국가들이 초 막장상태인 상태가 아닌한
안보환경이 변하면 현재보다 군사력을 양적, 질적으로 팽창가능하다고 봄..
* 우크라이나-러시아 갈등이 2013년 말 경에 일어났고, 2022년 양국가 간 전쟁이 일어났잖아...
근 10년이 지나고 일어난 건데
이 기간이면 아무리 모병제 국가라도 징병에서 인력충원하고 무기 생산 아니 무기 생산이 안 되면 수입을 해서라도
구색을 충분히 갖출것임..
전쟁이 하루아침에 벌어지는게 아니면 독일이나 일본이 현재 국군보다 병력, 장비가 적거나 작아도
준비기간을 주면 충분히 현재보다 늘어나지...
요즘은 단기팽창 불가능임 - dc App
이슬람권 국가들을 비교해 볼때 인도네시아가 이집트, 이란, 파키스탄보다 병력, 보유 장비가 적어... 그런데 군사력 잠재력 평가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이집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심지어 핵을 보유한 파키스탄보다 더 강하게 평가됨. 이게 바로 경제력의 유무 아닐까?
현대 국가에게 갑자기 징병하고 국방비늘리라고 하면 비명지르면서 시스템 펑크나기 시작함 십년뒤에도 잘 될지도 의문
군사력 비교할 때는 양 뿐만 아니라 질도 함께 평가해야 하고, gfp 같은 경우는 애초에 경제력도 평가항목임
이상한 뻘글 좀 그만 싸라
너가 아까부터 하는 얘기들 중에 과반수는 애초부터 전제부터가 틀려먹음
팩트추 준다. 한국 저출산 심각성 생각만 해봐도 답이 나오지.
물론 경제력이 뒷받침이 되야 강하긴 한데 그게 현대에서도 뒷받침이 되는데 문제는 예전에 비해 군사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의 갯수가 확연하게 다르고 그로인해서 단기간에 생산량을 2차대전처럼 늘리는게 불가능합니다 왜냐? 이미 보통 대다수의 국가들은 자체적인 생산및 연구한것들 이라도 몇몇개의 제품들은 해외 도입을 하는데 그 도입하는 부품들이 생산라인을 따라와야하고 라인이 사라졌다 복구하는 비용과 그로인한 비용증가와 인건비등의 문제와 라인건설등의 비용문제가 커서 힘듭니다 단기간에는 괜히 서방측 윗선들이 10년은 있어야 복구가능할것이라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