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은 결국 경제력 아님?


  현재 가진 병력, 장비로만 판단을 하면 

  국군이 영프독, 일본은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을 압도하게 느껴지는데


  어느정도 체급있는 국가들이 초 막장상태인 상태가 아닌한 

  안보환경이 변하면 현재보다 군사력을 양적, 질적으로 팽창가능하다고 봄..



  * 우크라이나-러시아 갈등이 2013년 말 경에 일어났고, 2022년 양국가 간 전쟁이 일어났잖아...


  근 10년이 지나고 일어난 건데 


  이 기간이면 아무리 모병제 국가라도 징병에서 인력충원하고 무기 생산 아니 무기 생산이 안 되면 수입을 해서라도

  구색을 충분히 갖출것임..


  전쟁이 하루아침에 벌어지는게 아니면 독일이나 일본이 현재 국군보다 병력, 장비가 적거나 작아도 

  준비기간을 주면 충분히 현재보다 늘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