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환경에 위협 징후가 있거나, 이러면 어느 정치인이나 국민들이 그냥 가만히 있을까?....
그냥 계속 천하태평으로 우리가 가진 재산과 여자들을 다 바치겠습니다 이런진 않을것임.
당장 무기도입하고 징병령 선포핱테지.
해당국가가 완전 내전수준의 초 막장으로 무정부상태나 아포칼립스 상태가 아닌 이상은 위기를 체감하고 대응단계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
* 1990년 쿠웨이트가 이라크에 점령되고 1991년 초 해방되었어.
그런데 불과 반 년도 안되어 쿠웨이트는 온갖 첨단무기를 도입하고 병력을 늘리기 시작하여
체급보다 큰 군사력을 지금도 유지함..
예를 들어 볼께
북한이 현재 라틴아메리카의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보다 병력, 장비가 더 많아..
그런데 북한이 과연 멕시코나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불과 하루 아침에 점령, 국가 멸망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
젼혀 아냐.
북한이 오히려 말라죽지...
경제규모나 산업생산력 등이 뒤에 열거한 중남미 국가들이 더 크고 높거든....
어르신 아까부터 완전틀린말은 아니지만 혼자서 핀트가 많이 안맞으시는 말 계속하시는데 괜히 욕먹지말고 주무세요
북한군은 장비만 많지 그 질은 병신에 보급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당한다는 병신인데 소말리아도 그 따위 나라에는 안 따이겠다
뭔 소리를 하는지는 알겠는데 단기펌핑은 안된다고.. F16을 들여오든 에이브럼스를 사오든 공급망과 유지보수체계를 확립하고 교육까지 해야될거 아님 - dc App
특히 해군같은 경우 미국은 돈을 쏟아붓고도 배아 안 찍힘 - dc App
어르신 보통 군사적 역량을 단기간에 상승시키고 싶어도 못하는 이유가 비용도 비용인데 생산하는 시간에다가 연구개발비용도 들어가는기간이 길기때문입니다 쿠웨이트가 이라크에서 해방되고 순식간에 그게된이유는 당시 미국이 가지고 있던 전력의 일부분을 지원한 결과도 있는데다가 기본적으로 이전부터 계속 도입을 위한 사업을 준비해왔습니다 근데 아무리 긴급이라해도 주요한 지역이 아닌지역에 급하게 무기를 팔거나 아니면 지원하는게 아닌이상 그렇게 까지 빠르게 군수공장을 증설해서 라인을 늘릴수가 없고 그로 인해서 현재도 라인부족해서 한동안 지원및 무기판매가 밀리던게 현 서방의 상황이라 당시 냉전 시기의 상황과 현상황의 차이도 봐야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