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반이 60년대 영국의 eu전신 가입에 계속 반대했거든미국의 트로이 목마라면서그런데 여기는 영국이 독자적으로 러우전쟁때 우크라 지원 팍팍하는걸 좌서 그런가 브렉시트에 호의적인 의견도 많네?
그렇다기엔 영국이 브랙시트 탈퇴 이후 어떻게 내리막길을 미끄러지는지 너무 잘보이는데 - dc App
브렉시트 탈퇴가 아닌 브렉시트이후 - dc App
그러니까 eu에 해가 될거라며 가입을 반대한 드골이 옳았다 이말임 내리막길이 아니면 여조가 재가입 우세일리가(구글에 eu rejoin poll검색)
아하 그말이군 - dc App
근데 결과적으로 영국의 행보가 EU에겐 도움이 되긴 함. 유럽 본토의 반EU주의자들이 영국 꼬라박 때문에 대부분 몰락했음
codejotka/ 확실히 이때 이후 프랑스의 르펜과 이탈리아의 멜로니, 네덜란드의 자유당도 시트 접지 않음?
자세한건 경떡이지만, 좋든 싫든 선택은 이미 한거니,
완장님 혹시 위 댓 정떡같으면 밀어도 됨
유럽 정떡은 상관없음. 국내정/미정떡일거임
이러나 저러나 금융업으로 먹고사는 영국의 EU 탈퇴는 실수였지
금융업은 영국 gdp의 7프로 정도임 영국은 금융업으로 먹고산다는 도그마를 주입식으로 외워버리니까 그런 생각밖에 안드는거
드골이 역사,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사람이었음. 역사적/지정학적인 관점에서 냉전에서 소련이 질 것도 내다봤던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