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날개가 통채로 뽑혀 날라가던데...
이건 기체문제라기보다 정비불량에 무게가 실린다.
헬기가 해병대 단독운행으로 넘어가면서 자체적으로 하는모양인데.
분해 조립 정비 훈련을 할것이고,
그 연장선에서 시험비행을 해보는것으로 보인다.
정비후 조립단계에서 뭔가 실수가 있었던것 같다
그렇지 않고 저런식으로 날개가 날라가는건 기체불량으로 보기가 무리다.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날개가 통채로 뽑혀 날라가던데...
이건 기체문제라기보다 정비불량에 무게가 실린다.
헬기가 해병대 단독운행으로 넘어가면서 자체적으로 하는모양인데.
분해 조립 정비 훈련을 할것이고,
그 연장선에서 시험비행을 해보는것으로 보인다.
정비후 조립단계에서 뭔가 실수가 있었던것 같다
그렇지 않고 저런식으로 날개가 날라가는건 기체불량으로 보기가 무리다.
kai 에 주식이라도 사두셧나봐요?
뭔 소총도 아니고 정비를 뭐 다 분해하는걸로 아냐
그럼 로터 하나쯤 날라가죠..
날개는 수송등의 관계로 분리 조립을 현장에서도 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