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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 추락 때 잔해 건져 분해 연구… 이젠 이스라엘도 기술 탐내”천무 추락 때 잔해 건져 분해 연구 이젠 이스라엘도 기술 탐내 K방산 신화를 만든 사람들 5 천무 개발 이끈 신현우 사장www.chosun.com


"정식 개발에 들어가면서 핵심은 명중 성공률이었다. 그 시험의 대부분을 이스라엘 시험장에서 진행했다. 바다로 발사해선 미사일이 정확하게 목표물을 타격하는지 정밀 측정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신 사장은 “2013년까지 이스라엘에서 6번 시험 했는데 한 번은 깃대에 정확히 맞혔고, 나머지 5번도 모두 반경 15m 안에 넣었다”고 말했다."



한국에선 천무 최대사거리 정확도 발사시험할 곳이 마땅찮았는데 미국도 아니고 이스라엘에서 시험의 대부분을 진행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