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가 할 수있는 선택지가 몇개 없고
그중에 북한군 탈영을 유도한 대북심리전이 그나마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는 생각함.
다만,
그 실효성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봄.
이유는
1. 파병 간 병력의 나이가 너무 어리다.
=>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죽어나갈 가능성이 더 크다.
세상을 많이 맛보고 경험해봐야 오히려 살아남기 위해서 탈영 할 것임.
2. 1번과 맞닿여 있는 이유로, 오히려 사기가 올랐을것이다.
=> 러시아에 파병간 북한군이라는 것은 그들의 세상에서는 오히려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고
기대에 부흥하고자하는 것이 클 것이다.
3. 또한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돈을 보내줄수있다라는것에 큰 이유가 있음
4. 혹여라도 전공이라도 세우면 북한에서 인생을 필 것이라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음
5. 대북심리전을 하는 외부정보에 대해서 1차적으로 신뢰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만의 세상과 그들만의 정보로 재해석 할 가능성이 높음
아무튼
그들이 가진 국소적 정보에 한해서 그들의 문화 그들의 제한적 생각에 기준을 한다면
효용효과가 크지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다른건개개인이 다르겠지만 5번은 맞는말이지 그래서 기존처럼 나 한국인데 탈북해라가 아니라 나 해외한인인데 살아남을수있게 도움을 주겠다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지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