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로 짱깨들은 공격하기 쉬운 한국군 있는데만 팼다고 안그럼?
[일반] 625때 한국군 잘 싸운거 맞음?
익명(acquire6377)
2024-10-28 13:41
추천 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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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 중반 이후부터는 밥값은 함
장비 문제임? 아니면 마인드 문제임?
훈련도 문제까지 해서 싹 복합적이지 ㅋㅋ 장비야 그나마 중공이나 인천상륙작전 이후 북괴 상태도 엉망진창에 가까웠으니 상대적으로 문제가 적었겠지만
예로부터 수천년간 쳐맞던 찐따민족인데 뭘ㅋㅋ
고구려땐 팼는데요
이제 막 건국한 아무것도 없던 시절
장비 : 개 후달림 훈련도 : 개 후달림 그냥 오로지 정신력으로 버틴 지연전 결과가 인천상륙작전 직전까지임.. 실질적 이병 하사 소위들만 모아다가 정신력으로만 버틴거니 못했다고 볼 수는 없음..
현리전투는 한민족 2500년 유사에 기리 남을 개망신 당한 의 군단급 패주 3군단 해체 사창리전투는 사단급패주였는데 , 개망신 치욕이긴 한데 현리서 열심히 싸웠다면 군단이 전멸할뻔 했는데 죽고살기로 도주해 이개 연대병력만 손실? 봤다나
북괴군 단독이면 나름 처절하게 싸우긴 했는데 중국군 상대로는 문제가 많았음. 장비랑 훈련 제대로 다시 받고 나서는 그래도 버티고 역습하는 정도로는 수준이 올라감.
1950년 6월에 전쟁 터지고 8월에 낙동강 방어선 펼때까지 기존의 훈련받은 군대는 거의 다 소진되고 전쟁중에 긴급징집한 애들 대충 총만 쥐어줘서 전선 내보냄. 그 상황에서 인천상륙작전 터지고 전세 역전되어서 북쪽 방어선 넘은게 10월의 일임. 중공군 개입으로 전선 터진게 11월이고. 1950년 말 ~ 1951년 초에 중공군에게 얻어터지며 약체 소리 들었던 한국군은 저 시기 징집되어서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한 그 병력임. 이 문제를 제대로 인지한 리지웨이나 밴플리트가 1951년 이후로 한국군을 철저하게 재훈련시켰고 그 결과 1951년 이후에는 그렇게 밀리지 않고 백마고지 전투처럼 중공군 역관광시키는 경우도 한번씩 나오게 됨
중공군도 1950년 말 ~1951년 초 국공내전에서 단련된 숙련병 위주로 투입되었을 때는 유엔군이 충격을 받을 만큼 신출귀몰한 기동을 보이며 엄청나게 선전했지만 1951년 춘계 대공세 이후, 그러니까 그 숙련병들이 상당수 소진된 뒤로는 오히려 유엔군의 화력 위주 전술에 밀리며 유엔군보다 훨씬 높은 사상자 비율을 찍음
당나라 군대였는데 리지웨이 장군님이 특훈 시켜줘서 52년쯤 가면 쓸만해짐
유럽열강군 이 1ㄷ1 레슨해주는거아니면 여긴 걍 오합지졸화 될수밖에없음 - dc App
글고 그때는 억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