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포탑 최대장점이 포탑 장갑을 아예 빼도 생환에 지장이 안 생길 수 있어서 그 무게를 차체로 돌릴 수 있다인데 서방제 원피스탄들 구조상 포탑링 밑으로 탄을 내리기 곤란해서 버슬이 강제되고 이로 인해서 포탑장갑도 포기를 못함 195-아르마타가 혁명적 설계긴 한듯 양산만 하면 말이지 ㅋㅋ
477의 기괴한 X자형 장전기도 발상은 대단했던
금마는 차체 바이탈파트도 너무 넓어지고 승무원구획이랑 탄약고구획 구분도 안되고 신뢰성도 지랄맞아보이던데
그거 뭐야? 무서워..
ㄴ 이중 리볼버 이야기인듯
오버헤드건 주제에 승무원구역 구별 안된건 짜치긴 해 그래도 아르마타 장갑구조의 시조쯤 되는 새끼라 혁신성 하나는 높이 평해주고 싶음
장갑구조 최초로 나온 시기 고려하면 뭐
ㄴㄴ이중리볼버 말고 복셰르가 시도한 거 신뢰성이 도저히 무리였던지 몰롯으로 갈아탈 때 취소되긴 했지만
레후
아 그 구조 개씨발인 그거
ㅇㅇ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그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