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란의 세속민주국가화를 바랄리가 없잖아


아리아인의 나라 이란의 민주화와 국가사회주의노동자이란당의 약진
압둘프 히트라의 총리 당선
노환으로 하메이니 사망, 압둘프 총리가 대통령직과 이맘직을 모두 겸직해 총통맘 체제 출범
하나의 국가 하나의 민족 하나의 총통맘 아래 결집한 이란인이
유대인 척결을 외치며 이라크 시아파를 안슐루스하고 중립국 시리아를 넘어 이스라엘을 6주만에 점령
아랍의 한을 풀어준 이란을 본 사우디는 눈물을 광광흘리며
그동안의 앙금을 풀고 이란과 동맹을 맺고 예멘을 전면 침공하지만
사우디군의 공격은 예멘반군 산악사단에 막히고


멈출줄 모르는 이란군의 칼끝은 이제 인도를 향해
마침내 동부전선을 열게 되는데

같은 미래를 원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