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군이 못싸웠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분과 대화해봐도 그냥 한국군 빼면 다 못 싸웠다고 하시는 판이라...

67년부터 68년까지 투이호아랑 퀴논이랑 몇 군데에서 작전하셨다는 참전용사 분이랑 대화해 봤었는데 당신께서 남베트남군, 미군, 호주군, 태국군 다 만나보셨다며 근데 하나같이 다 물렁하고 싸움 의지가 없고 못 싸운다고 말씀하시면서 한국군만 유일하게 강인하고 싸울 의지가 있다 라고 하심 호주랑 태국도 진짜 그렇게 못 싸웠냐고 재차 여쭤보니까 그렇다고 하시면서 미군이든 호주군이든 태국군이든 다 물러터지고 남베트남군은 군대도 아니라고 더 강조하시더라

한국군 신화 솔직히 국뽕+참전용사들의 넘치는 자부심이 융합되어 더욱 부풀려진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