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의 사례 덕분인가, 드론의 가성비가 진짜 돋보이네.
하지만...
1) 드론이 지가 알아서 날아가는 게 아니고(프로그램에 따라서 목표지역까지는 자동으로 셋팅할 수 있기는 하지만), 레이더가 없으니 최종적으로 오퍼레이터가 컨트롤러로 표적에 명중할 때까지 조작해야 함.
2) RC해본 사람이 아니면, 금방 숙달하기에는 사람이나 교육에 따라서 조작이 보기에도 어려움.
3) 가위바위보 법칙을 무시하고, 전차나 헬기는 이제 무용지물이라는 단편적인 주먹구구 논리가 너무 판을 치고 있음.
드론으로 전차나 헬기를 잡을 수 있으면, 그 드론을 잡을 수단도 나올 수 있다는 발상이 가능하다는 걸 왜 다들 망각하는 걸까.
절찬리로 개발 및 연구와 실용화 되는 재머라던가, 드론 잡는 드론이라던가, 레이저병기라던가.
결국 가장 빨리 나올 수 있는 대책은 재머 뿐일려나.
4) 하지만, 드론이 전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데도 전차나 헬기가 바로 안 없어지는 것처럼 상호보완적 전술교리의 개발 연구 및 응용은 진짜 필요함.
- dc official App
가위바위보 따위에도 법칙 같은 소리를 잘만 붙이노 ㅋㅋ 게임하다 왔노 ㅋㅋ 그래 너는 전함타고 다녀라 그것도 가위바위보 법칙에 따르면 소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