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발칸, 팰링스, 골기퍼 같은 류의 근접 방공 체계의 형태로 대량 화망을 만들어서는
북괴의 장사정포 요격은 어려울까?
개인적으로
한국형 아이언돔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스라엘 아이언돔은 단발식 발사되는 하마스의 까삼로켓을 요격하기에는 쓸만할진 몰라도
다량으로 다발식 일괄적으로 발사되는 북한의 싸구려 장사정포를 요격하기 위해서는 너무 비싼 요격체계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격이 안맞아서라도 대량 배치가 어려울것 같음.
예를 들어 발칸, 팰링스, 골기퍼 같은 류의 근접 방공 체계의 형태로 대량 화망을 만들어서는
북괴의 장사정포 요격은 어려울까?
개인적으로
한국형 아이언돔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스라엘 아이언돔은 단발식 발사되는 하마스의 까삼로켓을 요격하기에는 쓸만할진 몰라도
다량으로 다발식 일괄적으로 발사되는 북한의 싸구려 장사정포를 요격하기 위해서는 너무 비싼 요격체계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격이 안맞아서라도 대량 배치가 어려울것 같음.
요격이야 되겠지만 뭐 얼마나 사라질지는 상상도 안 되네. 한 한시간 발동시키면 대한민국 1년 예산 삭제될듯
내 말이 그러니 로켓이나 미사일형태의 요격체계가 아닌 뭔가 "탄"방식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탄이 싼 게 아니니까. 거기다 미사일도 아니니까 말 그대로 퍼부어야 하는데, 총알을 총알로 막으려는 셈이니까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쏴야 할 거 아녀
북한이 장사정포라고 해서 포탄이 아니라 실질적으론 다연장로켓에 가까운 물건인데 공격체계 자체의 부피가 탄보다는 크니깐 오히려 화망을 형성하면 가능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