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쪽에서도 한국어 통역해줄 인력 ㅈ도 없을듯 ㅋㅋㅋㅋ



아니 오죽하면 푸틴 옆에서 보좌하는 통역관 조차도 저렇게 어리바리 함?


당시에는 푸틴이 한국어 통역하는 사람 쓸모없다 판단해서 죄다 최전방에 징집해 보내서 그런거다


하는 카더라 썰이 나돌았는데 내가 보기엔 아님;


저 통역관 러시아 본토에서 회담할때 말고 올해 평양에서 회담할때도 푸틴 옆에서 통역관으로 참석했는데


이미 2번이나 정상회담에 참여시킬 정도면 



러시아에서 한국어 통역관련 인력을 급하게 구해온게 아니라 정식으로 저 통역관의 실력을 믿고 인정해준다는건데



푸틴 옆에 최측근 통역해주는 통역관 수준이 저러면 최전방에 나가있는 군인들 통역 꼬라지는 오죽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