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의 그것. 이때까지는 주로 물을 채워넣었음.



레오파르트2. 얘는 뭐 넣는지는 내가 잘 모르겠다.



르끌레르. 얘는 차체 탄약고도 드럼식이라 저렇게 가려져있긴 한데 디젤유를 습식탄약고에 넣음



치프틴 및 챌린저. 얘네는 독특하게 디젤연료도 물도 아닌 전용 특수 혼합물을 채워넣음. 얘네는 분리형이라 장약이랑 HESH를 습식 탄약고에 넣는데(APFSDS같은 경우는 유폭 위험이 없으니 외부에 보관함) 둘 중에 어느쪽인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잘 터지는 쪽이 오른쪽의 밀폐형, 덜 터지는 쪽이 왼쪽의 개방형이었음.


이외에도 소련 전차들도 차체 전면 탄약고는 항상 디젤 연료탱크랑 겸임해서 넣음. 셔먼 시절에 쓰던 물로만 된 습식탄약고는 생각보다 효과가 별로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