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야 전쟁 반대다. 서로 살상하면 안 된다. 그러니 비살상 용품들은 지원하겠다. <- 이게 눈에 보이는 명분이었고.


러시아랑 교류해야 한다. 사실 우리나라랑 크게 연관이 없지 않으냐 <-이게 뒤에서 오고 간 이야기였을 거. 



근데, 우리나라 헌법상 조선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는 없고, 한반도 전체는 우리나라 영토라고 말함. 사실, 이거 국제 사회에서 안 먹히던 내용이라 내수용이었잖아? 실제로는 북한 무너지면 미중러 협상 안에서 땅 갈라먹는 건데, 최근에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반도 주도 통일하라고 해줌. 그 때 군갤 말 들어보니 한반도 관리할 수 있으면 관리하라는 말이었다며? 


그런데 한반도 내에 있던 북한군 병력이 우크라이나로 넘어감.


미국 입장에서는 계속 한국 지원을 원하고 있었지. 너무 당연한 거임. 그런데 크게 논리적으로 압박할 수단이 없었음. 그런데, 북한이 지원하는 걸 넘어서 병력도 파병했네?



코에 걸면 코걸이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게 외교 논리라고는 하지만. 여기서 "북한 파병? 알빠노?" 이게 되겠나 싶음 ㅋ 이미. 나토에서 한국 지원 요청 말이 나왔다는 거 보면. 이제 한국이 각 재면서 지원 적극적이지 않은 거. 안 봐주겠다는 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