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말기에 독일군 저격수들이 연합군이 죽으면 그냥 그걸로 끝나지만 부상시키면 케어하는 인원 붙어야하니까 일부러 부상만 입혔다는 썰이 유명한데


듣기는 여러번 들었긴 한데 그때 독일군 저격수했던 사람의 증언이라던가 등의 제대로 된 출처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