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가족의 사유지"에 침입한 "길리슈트를 입고" "총으로 무장한" "신상불명의" 인원들이

자신의 개를 공격하자 랜디위버의 아들인 새미위버는 .223 라이플로 대응사격을 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연방요원 한명이 총격에 맞아 사망했고 새미위버 또한 응사하는 과정에서

요원들에게 사살당한다.








위버는 애당초 체포 이유였던 총기법 위반과 법원 불출석에 관해서만 유죄이고 나머지는 모두 무죄를 판결받았다. 위버는 벌금 10,000 달러와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고 만기출소했다. 위버 일가와 해리스는 정부에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위버는 1995년 8월 310만 달러, 해리스는 2000년 9월 38만 달러를 배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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