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차 탄약수였는데 폐쇄기 잘 못 열어서 손잡이에 거의 매달려 드러눕다시피 해야 개방, 고정되더라고 kctc 땐 아예 포수였던 중사님한테 부탁해서 포 각 내렸다. 약실 위치가 높아지니 힘 주기 한결 수월하더라고 군시절이나 지금이나 한 56에서 57kg 왔다갔다 함 지금도 살찌우려고 계속 쳐먹는데도 제자리걸음이더라
체중이 낮으면 그만큼 힘쓰기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