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송대에 있었던지라ㅎ

특히 후방 모 광역시 한복판에 있던곳이라 개꿀오브 개꿀

운전 전문하사 하는 일이라곤 선탑 곤란한 단독운행같은거 주로하고

가끔 당직들어가는거 빼면 별로 하는것도 없었음

특히 단독운행이 혼자 차끌고 영외나가는거다보니 밖에 나가서 일만 끝내면 뭘해도 모르는지라 피씨방 조지고 오던 낮잠 한숨자고오던 아무도 몰라서 개꿀임


복학시기만 어째 맞았다면 지원했을건데ㅎ

내 동기는 한해 추가휴학하고 그렇게 꿀빨며 돈 모으다가

전역하고 모은돈으로 유럽 배낭여행하고 복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