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시상황인지라 군수공장 수요는 풀가동인데 러시아랑 긴밀한 국가중에 마땅히 중공업 능력 갖고있는 동맹국같은게 없어서 주변국에 물자 손좀 빌리고 싶어도 못 빌리는 상황이라고 치면

북한한테 설계도 건네주면서 물자좀 뽑아달라고 해도 모자랄판인데

+@로 파병까지 받아낸거니까 러시아나 북한이나 윈윈 아닌가 싶음

SU-35도 기술협력으로 북한 내 자체생산하는게 목표일수도 있겠다 싶음



동일 설계라는 가정 하에 북한에서 뽑으면 무기 가격이 1/3수준이니까 이득이겠지


일단 인건비가 거의 무료봉사수준이고

재료비도 북한 내에서 자체수급 가능한 철이나 이런건 사회주의체제 하에서 그냥 할당량만큼 딱 나오는 구조여서 거기에 시장가격같은게 매겨지질 않으니 사실상 시장가치보다 절하되어있고

동일 설계도 기준으로 납기 딱딱 맞춰주고 가격 1/3이면
가히 빨갱이국가중에선 치트 중공업국가라고 볼 수 있지

납기가 맞을수밖에 없는게 사회주의체제에서는 이론상 국가가 할당량을 정해주는 기간산업에 인력이 부족할 수가 없잖음. 생산성은 몰라도 인력자체는 그냥 강제배치니까 할당 생산량 늘어나면 인력 더 할당해버리면 끝임


후달리면 북한헌티 좀 만들어달라고 하는게 너무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