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가 안통함 제일 큰 문제. 대화가 안통해서 양쪽 누구든 전시상황에서 총쏘고 볼 듯 2. 애초에 투항할 수 있다는 사실도 모름 만약 2차 한국전쟁이었으면 투항할 의향이 있었을텐데 우크라는 쌩판 외국임. 여기서 투항한다쳐도 미래에 자기가 어떻게 될지 모름. 우크라에서 투항하면 한국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도 모를거다.
아마 투항하면 잔인하게 뒤진다고 정훈교육도 할듯ㅋㅋ
그래서 국정원이 심리전단 파견한다는데 두고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