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백일 때 쯤엔 걍 우는 것만 할 줄 알았을 줄 알았는데엄마 말씀에 따르면 백일만 지나면 말만 못하지"울애기 박수!" 이러면 박수치고 등등 간단한 건 이미 다 알아듣고 했다고 함다른 군붕이들도 애기때 그랬냐?
백일정도면 밥 하면 울음그치고 그럴때긴해
쇼츠에 쳐봐 요즘은 육아 브이로그 일상화되서 그런거 잘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