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가 김충선 장군 고택에서 나온 조총 1970년대 정떡운동시기에 후손들이 고택을 대대적으로 보수하던 중 담장에서 조총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김충선은 8대 동안 자중하며 대를 보전하다가 300년이 지난 다음에 세상 밖으로 나가 입신양명하라고 유언을 남겼는데.... 정말로 1970년대에 후손이.... 정떡이라 패스 또다른 후손은 샤이니의 키
김충선 장군이 걍 항왜1이 아니라 항왜들 지도자 아녔음? 항왜집단이 전투기술 대대로 물려주며 소수집단 되었을 가능성은 없었나
동화 되서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사람도 있겠지만, 북방에 대부분을 보내서 항왜촌이 형성되었고 이괄의 난때 이괄편 들어서 내려왔다가 대부분 몰살 된 기록이 남아있어
이괄의 난 이후로 입지도 줄어들고 하면서 서서히 조선사회에 흡수된듯??
이괄의 난에 합세했다가 쓸려나간 항왜도 꽤 되잖아 300년동안 몸사리라고 한 게 현명했음
아니 시발 저게 어케 나온겨? 본인이 쓰던 왜검은 병자호란후 국왕의 항복에 절망해서 걍 버려버렸다길래 안타깝던데
남아있었으면 존나 귀한 유물 아녀
캬 므찌노 - dc App
모양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