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련 지원받아서 세운 국가여도
공산당선언 한 번이라도 읽어봤더라면, 아니 사회주의에 대해 최소한만 공부했더라면
"사회주의 세습국가"라는 단어는 거의 "뜨거운 아이스커피" 수준의 말도 안되는 조합임을 알 수 있는데
하다하다 그 무시무시한 스탈린이나 모택동도 즈그 아들 국가주석으로 앉하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즈그 아들에게 세습되는 국가를 만든걸까?
아무리 소련 지원받아서 세운 국가여도
공산당선언 한 번이라도 읽어봤더라면, 아니 사회주의에 대해 최소한만 공부했더라면
"사회주의 세습국가"라는 단어는 거의 "뜨거운 아이스커피" 수준의 말도 안되는 조합임을 알 수 있는데
하다하다 그 무시무시한 스탈린이나 모택동도 즈그 아들 국가주석으로 앉하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즈그 아들에게 세습되는 국가를 만든걸까?
숙청질 쎄게 돌리면서 믿을 건 혈육뿐이라는 생각이 든 거 아니었을까? 과정은 다르지만 장제스도 처음엔 세습 생각도 안하다가 장학량 통수 같은 개짓거리 여러 차례 당하고 나선 결국 장징궈한테 물려주기로 마음먹었던 것처럼
견제장치 없는 권력은 결국 세습화되게 되어 있음 아부의 끝판왕이 느그 아들도 우리가 빨아줄께이니까
사회주의 독재체제야말로 왕정을 건립하기위해 이상적인조건 아니냐 이미 다져진 독재체제, 박살난 상위계층, 종교의 부재, 과거와의 단절까지
공산당 그중에서도 최측근 몇명을 제외하면 전부 개인밖에 없을정도로 사회체제가 박살나있고 자기소유는 단 하나도 없으니 저항할 구심점도 힘도없음
자기 신격화한 오병이어 ㅇㅈㄹ도 생전에 한 거 보면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