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련 지원받아서 세운 국가여도


공산당선언 한 번이라도 읽어봤더라면, 아니 사회주의에 대해 최소한만 공부했더라면


"사회주의 세습국가"라는 단어는 거의 "뜨거운 아이스커피" 수준의 말도 안되는 조합임을 알 수 있는데


하다하다 그 무시무시한 스탈린이나 모택동도 즈그 아들 국가주석으로 앉하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즈그 아들에게 세습되는 국가를 만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