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함
그 탐색이나 선행연구 하는게 컨설턴트 그런 업곈데
그 양반들 하는거 보면 암
박사나 무슨 연구원 딱지 달고 있어도 제대로 안하면 제대로 되지 않은 결과가 나옴
아무리 우수한 브레인 이라도 이해관계와 과잉수주로 인한 태업이 얽히면 결과는 씹창이 남
오히려 국소적으론 인터넷 기사랑 찌라시만 본 방구석 군붕이가
더 드라이하고 옳게 된 판단을 내릴수도 있음
누가 하는게 중요하냐가 아님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지랄 ㄴ
내가 그 양반들 직접 겪어보고 말하는건데 넌 뭘 근거로 말히는 거임?
그런 현장의 이해관계나 과잉수주, 태업같은 현실의 지랄을 전혀 모르는 방구석 군붕이들이 국소적인 정보로 유추해 내린 마치 유니콘을 묘사하는 듯한 결론이 어떻게 현장보다 더 드라이하고 합리적이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지?? ㅋㅋㅋ
현장을 모르는 새끼들이 현장을 떠드니까 문제지.
그럴 확률은 0.001퍼 정도일듯 사실상 불가능
거기다 쩐주가 원하는 정답을 내야함 이런 문제도 있고
이것도 존나 큰 문제임. 답을 정해놓고 답을 구하라니 제대로 된 결과가 안나옴ㅋㅋㅋㅋㅋ
정치가 엮이면 높은 확률로 창남 차라리 진성 밀덕들이 이런상황에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