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보다는 그냥 돌을 잘 구하는게 위력면에서 나을거 같은데도 쓴거 보면 탄의 표준화가 꽤나 큰 이점이 있었나보네
투사체가 달라지면 당연히 영점도 달라지니까 계속 같은거 쓰는거 명중면에서 훨씬낫지
많이 쏘거나 속사보단 더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맞추는걸 중요시해서 탄환무게를 600g으로 정해놓고 표준화가 된 탄환으로 계속 반복 훈련시킨 다음 전쟁에 보냈다고 함. 고대시대의 자주포인셈..
돌도 썼는데 모양과 무게를 맞춰서 깎아서 만들어 씀 그거보단 토탄과 납탄이 더 싸고 쉽게 만드니까 잘 안쓴것
납이 사기템이지, 가격도 싸고 녹는점도 낮고 비중도 높아서, 오스뮴 이리듐 금 텅스텐이 더 무겁긴 해도 너무 비싸고 구하기 힘든데다가 녹는점도 철 2배 납 10배나 높으니
도자기보다는 그냥 돌을 잘 구하는게 위력면에서 나을거 같은데도 쓴거 보면 탄의 표준화가 꽤나 큰 이점이 있었나보네
투사체가 달라지면 당연히 영점도 달라지니까 계속 같은거 쓰는거 명중면에서 훨씬낫지
많이 쏘거나 속사보단 더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맞추는걸 중요시해서 탄환무게를 600g으로 정해놓고 표준화가 된 탄환으로 계속 반복 훈련시킨 다음 전쟁에 보냈다고 함. 고대시대의 자주포인셈..
돌도 썼는데 모양과 무게를 맞춰서 깎아서 만들어 씀 그거보단 토탄과 납탄이 더 싸고 쉽게 만드니까 잘 안쓴것
납이 사기템이지, 가격도 싸고 녹는점도 낮고 비중도 높아서, 오스뮴 이리듐 금 텅스텐이 더 무겁긴 해도 너무 비싸고 구하기 힘든데다가 녹는점도 철 2배 납 10배나 높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