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2월 4일 인천 공군 방공포대
원인: 발사대와 포대 통제소 사이의 전선 이상(1999. 1. 3. 공군 공식발표). 공군은 “사격명령을 내리는 전선의 저항치가 현저히 낮아지면서, 발사대의 발사반 선택 스위치를 눌렀을 때 발사 명령이 내린 것처럼 전류가 흘러 미사일이 발사됐다”고 설명.
피해: 오발된 뒤 공중 폭발, 주택가에 파편이 떨어져 주민 6명 부상, 차량 110여 대가 파손됨.
두 번째 사례
1999년 10월 충남 대천사격장
대천 사격장에서 화력시범 중 오발사된 1발이 공중에서 자동 폭발.
뭔놈의 미사일이 발사버튼도 안눌렀는데 발사가 되냐
크기도 ㅈㄴ 크고 화약도 많은데 ㄷㄷㄷㄷ
10년 전에 퇴역했던데 .. 저렇게 위험한거보니까... 퇴역하자 마자 탄두떼고 화약 분리하고 추진체도 떼고...
본체는 고철처리해서 이제 흔적도 없을거 가튼데
젠장뉴스였나 예전에 나이키 미사일 운송하다 터진적 있지않나ㅋㅋ
터널에서 터졌지
그때 추진체만 타서 다행이였지
호크보다 더 낡은게 나이키니 - dc App
저런 위험물을 10년이나 창고에 놔뒀을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