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불전쟁 때 쳐발린 이후로 통일 독일에 대해선 혐오하는 동시에 극도의 불안에 사로 잡히게 됨

이미 냉철한 프랑스인도 1대1  국력에선 도저히 상대가 안 되는걸 알고 있었음

2차 대전 초반에 괜히 쫀게 아닌것